부동산케이스노트 육아 지원금
임신 · 출산 · 육아

2026년 확 달라진

출산·육아 지원금

2026년 10월 기준 · 각 기관 공고 반영
🏷️ 한 번에 겹쳐 받을 수 있어요
0세 아이 집은 매달 110만원 넘게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따로 계산돼 함께 나옵니다. 여기에 첫만남이용권까지 더하면 아이가 태어난 첫해 받는 돈이 꽤 커집니다.

👶 아이가 태어나면 바로

출생신고와 함께 챙겨야 하는 기본 지원입니다. 늦게 신청하면 지난 달 몫을 못 받는 제도가 있으니 서두르세요.

🔥 인기
월 최대 100만원
0세 매달 100만원 · 1세 매달 50만원

부모급여

아이가 두 돌이 될 때까지 매달 현금으로 들어오는 돈입니다. 지역별로 10~13만원인 아동수당과 따로 계산되기 때문에, 0세 아이 집이라면 두 제도를 합쳐 한 달에 110만원이 넘습니다.

누가생후 0~23개월 아이를 키우는 집
얼마만 0세는 한 달 100만원, 만 1세는 한 달 50만원
언제출생 후 60일 안에 신청하는 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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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0만원
첫째 200만원 · 둘째부터 300만원

첫만남이용권

아이가 태어나면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넣어 주는 출생 축하 바우처입니다. 병원비와 육아용품 구입에 쓸 수 있고, 2024년 이후 태어난 아이는 쓸 수 있는 기간이 2년으로 늘었습니다.

누가출생신고를 마친 모든 아이
얼마첫아이 200만원, 둘째 아이부터 300만원
사용 기간태어난 날부터 2년 (2024년 이후 출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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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13만원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까지 · 사는 곳 따라 금액 다름

아동수당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에게 매달 나오는 수당입니다. 2026년부터 받는 나이가 9세 미만까지 늘었고, 사는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졌습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원이 더 붙습니다.

누가만 9세가 안 된 아이 (생후 0~107개월)
소득 조건없음 · 모든 가정
지역별 금액2026년 4월부터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0.5만원, 인구감소지역 11만~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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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당 100만원
한 명 100만 · 쌍둥이 200만 · 세쌍둥이 300만원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산전 검사, 초음파, 분만비, 약값에 쓰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입니다. 다태아는 아이 한 명당 100만원씩으로 계산되고, 출산 후 2년까지는 아기 진료비에도 쓸 수 있습니다.

누가임신·출산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얼마태아 1명당 100만원
사용 기간출산일(예정일)부터 2년
추가분만 취약지에 살면 20만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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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엄마·아빠

출산휴가, 육아휴직, 근무시간 단축처럼 회사를 다니며 받는 급여와 다시 일을 시작할 때 도움받는 곳입니다.

월 최대 250만원
첫 3개월 월 250만 · 4~6개월 200만 · 그 뒤 160만원

육아휴직급여

육아휴직 중 고용보험에서 나오는 급여입니다. 예전처럼 복직 6개월 뒤에 일부를 나눠 주던 방식이 없어져 휴직 기간에 전액을 받고, 월 상한도 25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누가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
기간부부가 각각 3개월 넘게 쓰면 최대 1년 6개월
알아 둘 점사후지급금 폐지 · 한부모는 첫 3개월 월 300만원 · 2026.8.20부터 1~2주 단기 휴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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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육아휴직급여 기준 일할 지급
2026년 8월 20일 시행 · 자녀 1명당 1년에 1번

단기 육아휴직 (1~2주)

방학이나 휴원, 아이가 입원했을 때처럼 잠깐 돌봄이 필요할 때 1주나 2주만 쓰는 육아휴직입니다. 전체 휴직 기간에서는 빠지지만 나눠 쓴 횟수로는 세지 않습니다. 미리 계획했다면 30일 전에, 휴교·입원 같은 급한 일이면 당일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누가만 8세 이하(초2 이하) 자녀가 있고 고용보험 180일 이상인 근로자
쓰는 단위한 번에 1주나 2주 · 아이 한 명당 1년에 한 번
급여육아휴직급여와 같은 기준으로 날짜만큼 계산
신청회사에 먼저 → 고용24 · 고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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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대 168만 4,210원
중소기업 직원은 20일치를 정부가 전부 지급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아내가 출산하면 남편이 쓰는 20일 유급휴가의 급여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직원은 20일 모두 고용보험에서 받고, 출산 후 120일 안에 세 번까지 나눠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8일부터는 출산 예정일 50일 전부터 미리 쓸 수도 있습니다.

누가고용보험 가입 180일이 넘은 근로자 중 아내가 출산한 사람
얼마통상임금 20일분 · 상한 1,684,210원 (대기업은 회사가 지급)
사용 기간출산일부터 120일 안 · 3회 분할 · 9.18부터 출산 전 50일 가능
신청휴가 시작 1개월 뒤 ~ 끝난 뒤 12개월 안, 고용24·고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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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한 220만원
90일이면 최대 660만원 · 쌍둥이 이상은 120일 880만원

출산전후휴가 급여

출산 전후 90일(다태아 120일) 휴가 동안의 급여를 고용보험이 줍니다. 2026년에 월 상한이 210만원에서 22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중소기업은 90일 전부, 대기업은 마지막 30일분을 정부가 냅니다.

누가고용보험 가입 180일이 넘고 출산전후휴가를 쓴 근로자
얼마통상임금 · 월 상한 220만원 · 하한 최저임금
정부 부담중소기업은 90일 모두, 대기업은 끝 30일만 정부가
기한휴가 시작 1개월 뒤 ~ 끝난 뒤 12개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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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250만원
처음 줄인 주 10시간분 상한 250만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아이를 키우느라 근무시간을 줄였을 때 줄어든 월급 일부를 채워 줍니다. 2026년에 상한액이 올랐습니다.

누가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상한처음 10시간분 250만원 · 나머지 160만원
올해 변경220만→250만원 · 나머지 150만→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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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비 무료
상담·훈련·인턴·취업 연결까지 무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지원

출산과 육아로 일을 쉬었던 여성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직업훈련, 인턴십, 취업 연결, 취업 후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과정마다 조건이 달라 가까운 새일센터에 먼저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누가경력이 끊긴 여성 · 일자리를 찾는 여성
받는 것취업 상담, 직업훈련, 인턴 근무, 일자리 연결
어디서전국 새일센터 ·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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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 보육 · 생활비

아이를 맡기는 비용, 유치원비, 집 마련 대출, 전기요금처럼 매달 나가는 돈을 줄여 주는 제도입니다.

중위소득 250% 이하
2026년 정부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250%로 넓어짐

아이돌봄서비스

돌보미가 집으로 와서 아이를 봐 주는 서비스입니다. 올해부터 정부 지원을 받는 소득 기준이 넓어졌고, 영아 돌봄 수당 인상과 함께 유아 돌봄·야간 긴급 돌봄 수당이 새로 생겼습니다.

누가12세 이하 아이가 있는 중위소득 250% 이하 가정
요금시간당 12,790원 중 소득 구간별로 정부가 일부 부담
신청아이돌봄 누리집 · 복지로 ·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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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2,000원
정부가 3,000원 부담 · 한 달 60시간까지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기를 병원 가거나 면접 볼 때처럼 몇 시간만 맡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원래 시간당 5,000원인데 정부가 3,000원을 내 줘서 2,000원이면 됩니다. 2026년 3월부터 당일 예약 마감이 오후 2시로 늦춰졌습니다.

누가부모급여(현금)나 양육수당을 받으며 집에서 키우는 6~36개월 미만 아기
요금시간당 5,000원 중 부모 2,000원
한도한 달 60시간
예약아이사랑 포털 · ☎1661-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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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무상교육 확대
2026년 3월부터 4~5세 추가 지원

유아학비·보육료 지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비용을 지원합니다. 2026년 3월부터 무상교육이 5세에서 4~5세로 넓어져, 기본 지원에 더해 다니는 곳에 따라 매달 추가 금액이 붙습니다.

4~5세 추가사립유치원 월 11만 · 국공립 월 2만 · 어린이집 월 7만원
주의부모급여·양육수당과 동시에 받을 수 없음
신청주민센터 ·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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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억원
집 살 때 연 1.8~4.5% · 전세는 최대 2.4억 연 1.3~4.3%

신생아 특례대출

아이를 낳거나 입양한 지 2년이 안 된 가정에 집 사는 돈이나 전세금을 낮은 금리로 빌려줍니다. 아이를 더 낳으면 우대 금리 기간이 늘어납니다.

누가출산·입양 2년 안 · 부부 합산 1.3억 이하 (맞벌이 2억, 각자 1.3억 이하)
자산순자산 구입 5.11억 · 전세 3.45억원 이하
신청기금e든든 · 주택도시기금 취급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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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대 1만 6,000원
주택용 전기요금 30% · 아이 태어난 뒤 3년

출산가구 전기요금 감면

세 돌 전 아기가 있는 집은 첫째부터 전기요금을 30% 깎아 줍니다. 신청한 달부터 적용되고 지난 달은 돌려주지 않으니, 출생신고 할 때 함께 신청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누가만 3세가 안 된 아기가 있는 집
얼마월 30% · 한도 1만 6,000원 (7~8월은 한도 다름)
주의다자녀·대가족 할인과 중복 불가
신청한전 ☎123 · 한전ON ·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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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대 20만원
기저귀 월 9만원 + 분유 월 11만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두 돌 전 아기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국민행복카드로 넣어 줍니다. 2026년 7월부터 장애인 가구와 2자녀 이상 가구는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00%까지 넓어졌습니다.

누가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 장애인·다자녀 가구
얼마최대 24개월간 월 20만원
놓치기 쉬운 점출생 60일 안에 신청해야 24개월을 다 받음
신청주민센터 · 보건소 ·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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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 출산 의료비

병원비 지원은 금액이 큰 대신 신청 기한이나 순서를 놓치면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기
회당 최대 110만원
출산 한 번당 최대 25회 · 소득 상관없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시험관·인공수정 시술비를 회차마다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이 없어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받기 전에 시술하면 그 비용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얼마신선배아 110만 · 동결배아 50만 · 인공수정 30만원
누가난임 진단서가 있는 부부 (사실혼 1년 이상 포함)
가장 흔한 실수통지서 발급 전 시술비는 소급 안 됨
신청정부24 · e보건소 온라인 또는 주소지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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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0만원
입원 치료비의 90%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조기진통이나 임신중독증처럼 위험한 임신 질환으로 입원했을 때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2024년부터 소득 기준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고위험 임신 질환 19종 중 하나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
얼마본인부담·비급여의 90% (의료급여 수급자 100%) · 최대 300만원
기한분만일부터 6개월 안
주의외래 진료는 빠지고 입원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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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00만원
몸무게가 작을수록 한도가 큼 · 소득 상관없음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신생아중환자실에 들어간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 진단을 받은 아기의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한도1kg 미만 2,000만 · 1~1.5kg 1,000만 · 1.5~2kg 500만 · 2~2.5kg 400만 · 선천성이상아 700만원
누가태어나 24시간 안에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미숙아 등
기한퇴원일부터 6개월 안
빠지는 것외래 치료, 1·2인실 같은 상급병실 차액, 보호자 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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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20만원
만 19세 이하 산모 · 소득 상관없음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10대 산모에게 임신 한 번에 12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줍니다. 일반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과 별도라 함께 받을 수 있고, 산모와 두 돌 전 아기의 진료비·약값에 씁니다.

누가임신을 확인한 날 만 19세 이하인 산모
얼마임신 1회당 120만원
사용 기간분만 예정일부터 2년
신청보건소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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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약 57만~116.5만원
첫째 표준형(146.4만원) 기준 · 소득에 따라 차등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산후관리사가 집으로 와서 산모와 아기를 돌봐 줍니다. 정부 지원은 소득에 따라 약 57만원에서 116.5만원까지이고, 소득 기준을 넘는 집도 예외 지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누가출산한 모든 가정
기한출산 예정일 40일 전 ~ 출산 후 60일 안에 신청
주의신청은 60일, 바우처 사용은 90일 안
신청복지로 · 주소지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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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만원
발달 정밀검사 비용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라는 결과가 나오면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자도 소득과 상관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수급자·차상위 40만 · 건강보험 가입자 20만원
누가발달선별검사에서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아이
꼭 지킬 순서검사 전에 보건소 확인서부터 발급
신청주소지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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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습니다. 가정통신문만 보고 지나치기 쉬운 것들입니다.

🔥 인기
연 최대 86만원
1년에 초등 502,000원 · 중등 699,000원 · 고등 860,000원

교육급여 바우처 (교육활동지원비)

저소득 가정 학생의 학용품과 교재비를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교육급여를 신청한 뒤, 바우처 사이트에서 한 번 더 신청해야 돈이 나옵니다. 두 번째 신청을 빼먹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누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의 초·중·고 학생
얼마1년에 한 번, 학교급별 금액
기간교육급여는 1년 내내 · 바우처 신청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사용은 3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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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고 10월 31일 마감
최대 30만원
2026 신입생 중 아직 못 받은 사람 수시 접수 (서울)

신입생 입학준비금

입학할 때 교복·교재·학용품을 사는 데 쓰라고 주는 돈입니다. 교육청마다 금액과 대상이 달라 사는 지역 공고를 봐야 합니다. 서울은 아직 안 받은 올해 신입생을 받고 있는데 중·고는 10월 31일에 끝나고, 내년 신입생은 2월에 학교 안내로 신청합니다.

누가초·중·고 신입생 (지역마다 다름)
얼마서울 초 20만 · 중·고 30만원 (교육청마다 다름)
신청다니는 학교 · 서울 중·고 start.sen.go.kr(10.31까지) · 서울 초 on.zeropaypoint.or.kr(11.3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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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60만원 내외
교육청마다 금액 다름 · 연중 신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방과후학교 수업료를 대신 내 줍니다. 교육급여를 받는 집이라면 대부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얼마1년에 60만원 안팎
신청교육비원클릭 · 복지로 · 주민센터 (12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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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2 매일 2시간 무료
2026년 새로 생긴 초3 방과후 이용권 연 50만원

늘봄학교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2026년에 이름이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바뀌었습니다. 1~2학년은 학교에서 매일 2시간 프로그램을 무료로 듣고, 3학년은 원하면 1년에 50만원짜리 방과후 이용권을 받습니다. 프로그램은 학교마다 수요조사 후 열리니 가정통신문을 확인하세요.

누가초등학생 (학교별 운영)
받는 것초1~2 매일 2시간 무료 · 초3 희망자 이용권 연 50만원
신청다니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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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1인당 월 23만원
청소년 한부모는 월 37만원 (0~1세 아이는 40만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18세 미만 자녀를 혼자 또는 조부모가 키우는 집에 매달 주는 양육비입니다. 소득 기준을 조금만 넘어도 받을 수 없으니, 경계선에 있다면 꼭 확인해 보세요.

누가혼자 또는 조부모가 만 18세 미만 아이를 키우는 집
소득 기준중위소득 65% 이하로 확대 (2인 273만 · 3인 348만 · 4인 422만원)
추가조손·미혼(5세 이하)·청년(25~34세) 한부모는 월 10만원 더 · 학용품비 연 10만원
신청복지로 · 주민센터
내 조건으로 확인하기 →
자녀 3명 연 95만원
한 명 25만 · 두 명 55만 · 세 명 95만원

자녀세액공제

8세 이상 자녀나 손자녀를 키우면 연말정산 때 세금을 깎아 줍니다. 아이가 많을수록 깎이는 금액이 크게 늘어납니다.

누가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손자녀를 부양하는 근로자
신청연말정산 · 종합소득세 신고 때 자동 반영
내 조건으로 확인하기 →
월 1만 7,600원
교육청이 인터넷 요금을 대신 납부 · 한 가구 1명

저소득층 학생 인터넷 통신비 지원 (교육정보화)

초·중·고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의 인터넷 요금을 교육청이 대신 냅니다. 유해 사이트 차단 서비스도 함께 들어가고, 휴대폰 요금 감면과는 별개 제도입니다.

누가기초수급·차상위 등 초·중·고 학생이 있는 가정
얼마월 1만 7,600원 상당
신청교육비원클릭 · 주민센터 (12월 31일까지)
내 조건으로 확인하기 →

자주 묻는 질문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네. 두 제도는 따로 계산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급여·양육수당은 유치원·어린이집 보육료 지원과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출생신고 때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여러 출산 지원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감면처럼 신청한 달부터 적용되는 제도는 이때 같이 신청하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지원 결정 전에 쓴 병원비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제도마다 다릅니다. 난임 시술비는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받기 전에 쓴 비용은 소급되지 않고, 고위험 임산부·미숙아 의료비는 퇴원·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면 됩니다.

📅 늦게 신청하면 지난 달 몫을 못 받는 지원금이 많아요

임신부터 육아휴직까지 한 번에

우리 아이 출산·육아 지원금

첫만남 최대 300만원 + 부모급여 월 100만원

30초만에 내 지원금 확인 →
✓ 무료 조회✓ 30초 완료✓ 개인정보 입력 없음
💡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정부 지원금은 신청한 사람에게만 나옵니다. 조건이 맞아도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고,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