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2026, 시·군·구별 기준과 관할 법원 한눈에

📢 경기도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면

⚖️ 시·군마다 기준이 3가지로 갈려요!

경기도 2026 최우선변제금 기준

  • 과밀억제권역 등: 수원·성남·안양·부천·고양 등 과밀억제권역과 용인·화성·김포 → 보증금 1억 4,500만 원 이하면 최대 4,800만 원
  • 광역시 기준: 안산·광주·파주·이천·평택 → 보증금 8,500만 원 이하면 최대 2,800만 원
  • 그 밖의 지역: 위에 없는 시·군 → 보증금 7,500만 원 이하면 최대 2,500만 원
  • 주의: 남양주·시흥처럼 같은 시 안에서도 동마다 권역이 갈리는 곳이 있어요. 아래 시·군 글에서 꼭 확인하세요
  • 기준일: 2023. 2. 21. 이후 근저당 등 담보물권이 설정된 집 기준이에요. 그 전에 설정됐다면 그때 기준이 적용돼요

👉 보증금이 기준을 단 1원이라도 넘으면 최우선변제 대상에서 빠져요. 배당액은 낙찰가의 2분의 1을 넘을 수 없어요.

최우선변제금 받으려면 꼭 갖출 4가지

  • 전입신고: 경매개시결정 등기 전까지 (다음 날 0시부터 효력)
  • 점유: 집을 인도받아 살면서 배당요구종기일까지 유지
  • 배당요구: 법원이 정한 배당요구종기일까지 신청 (안 하면 0원)
  • 소액 범위: 가장 빠른 담보물권 설정일 당시 기준 보증금 이하

👉 확정일자는 최우선변제 요건이 아니에요. 대신 전입·점유·배당요구 중 하나라도 빠지면 받을 수 없어요.

요건 자세히 보기 →

📍 경기도 시·군·구별 상세 분석 (47곳)

관할 법원별로 묶었어요. 글마다 그 지역의 연혁별 기준과 경매 입찰·경락잔금대출 방공제를 정리했어요.

⚖️ 고양지원

⚖️ 남양주지원

⚖️ 부천지원

⚖️ 성남지원

⚖️ 수원지방법원

⚖️ 안산지원

⚖️ 안양지원

⚖️ 여주지원

⚖️ 의정부지방법원

⚖️ 평택지원

🗺️ 지역별 최우선변제금 모아보기

부동산케이스노트 · 지역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정리

본 페이지는 법원·대법원 등 공식 기관의 사이트가 아니며, 공개된 주택임대차보호법·시행령과 판례를 바탕으로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정보를 안내하는 민간 정보 페이지입니다.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판단이 아니며 결과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적용 기준은 집의 가장 빠른 담보물권 설정일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계약·입찰 전에는 등기부등본과 법원 경매정보, 변호사·법무사 상담으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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